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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스포츠 승급대회’ 개최

5월 26일,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에서 열린
'조아바이톤 기억력 승급대회'

‘기억력대회’는 국내 기억력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단법인 기억력스포츠협회(대표 정계원)와 조아제약이 공동 제정한 국내 유일 기억력스포츠 대회다. 조아제약(주)는 지난 2월 ‘조아바이톤 전국기억력대회’에 이어 이번 5월 26일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열린 ‘조아바이톤 기억력 승급대회’까지 2회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
  
이번 ‘기억력 승급대회’는 지난 2월 ‘조아바이톤 전국 기억력대회’로 인해 기억력스포츠의 위상이 높아진 만큼 선수들은 5가지 메인 종목(무작위 숫자, 트럼프 카드 순서 외우기, 무작위 단어, 얼굴과 이름, 이미지 나열)에서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한층 더 향상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기억력 스포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증명 하듯 만 9세 아동부터 70세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두루 참여했다. 특히 대회에 참여한 단체부 가운데 ‘꿈마을 시니어 클럽’은 클럽원 전원이 60세 이상으로만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열띤 경쟁 속에 승급 심사 최고점을 거둔 선수에게 수여되는 ‘조아바이톤 상’은 권순문(1단)선수가 차지했다. 그는 숫자 종목에서 5분만에 220자리를, 카드 종목에서 트럼프카드 52장 나열을 43초만에 기억하는 등 여러 종목별 상위권 성적으로 ‘조아바이톤 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타이틀 스폰서인 조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조아바이톤 기억력대회를 통해 기억력스포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며 “기억력에 대한 관심이 기억력 개선 대표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기사전문 (일간스포츠)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669214&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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