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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조아바이톤 기억력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10월 27일 피스센터에서 국제기억력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단 최종 선발 

사단법인 기억력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조아제약(주)가 후원한  ‘2018 조아바이톤 기억력 국가대표선발전’이 지난 27일 서울 피스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2019년도에 개최되는 국제기억력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뽑기 위해 개최됐으며, 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부문별 17명의 선수가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정해진 시간 내에 얼굴과 이름을 매칭해 기억하는 ‘얼굴이름’ 종목, 트럼프 카드의 나열을 가장 빨리 재현하는 스피드 카드 종목 등
7개 종목을 두고 경쟁을 펼친 끝에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대회 종합 1, 2, 3위는 중년부의 권순문, 청년부의 최재현, 조신영 씨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조아제약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사단법인 기억력스포츠협회(대표 정계원)가 주최했다.
사단법인 기억력스포츠협회는 올해 2월 국내 대회, 5월 승급대회, 8월 국제대회와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연달하 개최하며 국내 기억력스포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기억력스포츠협회 정계원 대표는 “기억력스포츠가 한국에서 하나의 문화,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잡는 과정에 서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있다.
그래서 너무 긍정적이고 앞으로 이런 기세로 전국민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협회에서 노력하도록 하겠다.” 라는 말을 전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지난 8월 국제 기억력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뤄낸데 이어 세계 무대에 진출할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게 돼 기쁘다”면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아바이톤’이 기억력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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